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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결혼기념일 노래불러도 무심한 아빠
등록일 : 2020-04-07 17:59:49    조회수 : 245 글쓴이 : 새치미양



며칠전에 엄마가 결혼기념일이였어요
언제나 챙겨주겠지 기대를 하곤 하지만
무심하고 여자마음 하나도 일도 모르는 아빠라며
혹시나 하는마음에 기차를 타고 병원에 가는길에
저 오늘 시집온날인데 어디로 가실건가요?
그냥 집으로 가는 아빠가 야속한지
또 한번 더 물어봤는데 댓구 없어서
병원에 도착해서 허리가 아프셔서 주사를 맞고
의사샘에게 아이고 시집온날인데 주사만 ㅈㄴ게 맞는다고
의사샘 웃기지만 내색없이 
시집온날이시냐며 좋은데 가서 맛있는거 드세요
라고 말했는데도 듣는 척만 하시고 집으로 오신 엄마
집에 와서 팔 아픈 아빠에게 시집왔는데 암것도 없으니까
병간호 하기 싫으니까 아들집이든 딸집이든 가라고
암튼 말도 엄청 웃기게 하셨는데 표현이 잘 된나 모르겠네요
엄마는 고로 71세 
아직도 결혼기념일이면 며칠전부터 얘기하신답니다 
여자마음 모르는 아빠는 아직도 챙겨준적이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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